요즘 잘 나가는 브랜드들의 '시작과 성장' 이야기 (100분께 무료 증정!) 지금은 잘 나가는 브랜드도, 시작은 미미했어요. 몇 번이고 고쳐 쓴 이름 하나, 아무도 보지 않던 첫 게시물,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건넨 제품. 그 시작의 순간들을 담은 아임웹의 종이 매거진 〈Builders〉를 소개합니다. 무료 증정 이벤트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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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아임웹이 굳이 ‘종이 매거진’을 만든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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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빠르게 만들고 소비하는 시대에, 아임웹이 느닷없이 종이 매거진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손으로 넘겨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170페이지가 넘는 매거진을요.
아임웹은 지난 10년간 수많은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어요. 그 과정에서 '한 브랜드가 지나온 고민과 선택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꽤 현실적인 힌트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탄생한 매거진이 〈Builders〉입니다. 이런 이야기만큼은 천천히 읽고 깊이 소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곁에 오래 둘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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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제는 ‘ORIGIN’입니다. 9인의 빌더가 어디에서 출발해 지금의 브랜드를 만들었는지, 그 시작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어요. 〈Builders〉 Vol.1 ORIGIN은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빌더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콘텐츠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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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처음은 미미하고 서툴지 몰라요. 몇 번이고 고쳐 쓴 이름 하나, 아무도 보지 않던 첫 게시물,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건넨 제품. 〈Builders〉에서 만난 9인의 빌더도 그런 작은 시작을 지나 지금의 브랜드를 만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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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여러분 곁에도 '자기만의 것'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빌더스 인스타그램에서 응원하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총 100분께 〈Builders〉 창간호를 선물로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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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이제는 커머스 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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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시작을 봤다면, 이번엔 성장 이야기예요. 요즘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거든요.
예전엔 인플루언서에게 제품을 협찬하고 '얼마나 많이 노출됐나'를 봤어요. 그런데 이제는 영상 속 상품 태그, 게시물의 판매 링크, 라이브 방송의 구매 버튼으로 콘텐츠에서 바로 구매가 일어나면서 '판매 성과'를 측정 가능하게 됐죠.
여기에 유튜브 쇼핑, 네이버 쇼핑 커넥트, 쿠팡 인플루언서까지 등장하면서, 인플루언서가 제품을 알리는 '콘텐츠 파트너'를 넘어 실제 매출을 만드는 '커머스 파트너'가 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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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브랜드가 이들과 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해요. 팔로워 수가 아니라 우리 고객과 잘 맞는지를 봐야 하고, 무엇보다 그 판매 성과가 우리 자사몰에 쌓이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고요.
실제로 이렇게 협업 방식을 바꿔 성과를 낸 브랜드들이 있어요.
- 유명한 크리에이터가 아닌 고객층을 고려한 크리에이터를 세워, 광고비 대비 매출을 13배 기록한 브랜드
-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 전권을 맡겨, 신제품 출시 초기 판매량이 예상치를 200% 이상 웃돈 브랜드
- 자사몰에 크리에이터별 전용 페이지를 만들어, 기존 상품 페이지보다 구매 전환율을 98.8% 높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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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들이 어디인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어떻게 설계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커머스 시그널 2편에서 확인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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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화분 하나로 시작하는 나만의 정원. 씨드키퍼는 흙·씨앗·화분을 한 번에 담아, 누구나 쉽게 식물생활을 시작하도록 돕는 가드닝 브랜드예요. 땅이 없는 도시농부와 요리하는 아트디렉터가 만들어, 씨앗을 매개로 '인문학적 가드닝'을 제안하죠. 작은 공간에서도 자연을 곁에 두고 싶다면 씨드키퍼를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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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 낯선 도시의 골동품점을 열어본 기분. 미드나잇서비스는 유럽에서 건너온 빈티지 조명, 만년 달력, 오래된 머그처럼 하나뿐인 물건을 큐레이션하는 선물가게예요. 'WHEREVER WHATEVER HAVE A NICE DAY'라는 인사처럼, 무심한 일상에 근사한 오브제 하나를 들이고 싶다면 미드나잇서비스를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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