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 더 안 쓰고 객단가 올리는 5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광고비 더 안 쓰고 객단가 올리기,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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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모셔온 고객이 딱 하나만 담고 결제하고 떠날 때, 참 아쉽죠. 트래픽은 느는데 매출이 영 안 따라온다면, 문제는 방문자 수가 아니라 '한 명이 한 번에 사는 금액', 바로 객단가일 수 있어요.
다행히 객단가는 광고비를 더 쓰지 않고도 올릴 수 있어요. 크게 두 갈래인데, 하나는 사는 김에 다른 상품도 담게 하는 것, 다른 하나는 한 번 살 때 조금 더 담게 하는 거예요. 이걸 도와주는 아임웹 기능들을 싹- 정리해서 가져왔어요.
(참고: 이 뉴스레터가 처음이라면 — '이럴 땐 이 기능 💡'은 쇼핑몰 운영 중 마주치는 고민의 순간에 딱 맞는 아임웹 기능을 처방해 드리는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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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것도 필요하셨죠?' 곁들여 팔기 — 연관 상품 분석
'이 상품 사는 분들이 저것도 많이 담더라' 하는 감, 운영하다 보면 생기죠. 그런데 언제까지 감으로 할 순 없잖아요😢 아임웹의 '연관 상품 분석'은 실제 구매 데이터로 '함께 살 확률이 높은 상품 TOP5'를 대신 뽑아줘요. 그 조합을 상세페이지나 장바구니에 노출하면, 고객이 자연스럽게 하나를 더 담게 되죠.
2️⃣ '몇천 원 때문에 배송비 내긴 아깝잖아요' — 무료배송 금액 안내
배송비 아끼려고 굳이 한 개 더 담아본 적, 다들 있으시죠? '무료배송 금액 안내'는 장바구니 금액이 기준에 살짝 못 미칠 때 '3,000원만 더 담으면 무료배송이에요'라고 알려주는 기능이에요. 객단가 올리는 데는 최고의 넛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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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보다 세 개가 이득이네' — 수량별 할인 (26년 4월 신기능✨)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따끈한 신기능! 이제 '3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같은 묶음 조건을 상품에 바로 걸 수 있어요. 하나만 살까 망설이던 고객이 '이왕이면 세 개'를 고르게 만드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죠. 소모품이나 선물용 상품에 특히 잘 통해요.
나머지 2가지 기능과 아주 쉬운 설정법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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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주 없이 원할 때마다 사이트 직접 바꾸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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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을 열었는데 메인 배너 날짜가 틀렸거나, 품절 상품이 첫 줄에 걸린 걸 뒤늦게 발견한 적 있으시죠? 이런 순간마다 외주 담당자를 기다리다 보면, 그사이 들어온 광고 트래픽은 그대로 새어 나가요.
사실 더 중요한 건, 이런 상황을 매번 겪지 않는 거예요. 외주나 에이전시 없이도,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내 사이트를 원할 때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면요. 아임웹은 그 자유도를 주는 디자인 기능 세 가지를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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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위젯 어디 없나?' 골라 쓰기 — 신규 위젯 26종
원하는 느낌은 있는데 마땅한 위젯이 없어 아쉬우셨다면 반가운 소식이에요. 슬라이드, 텍스트 카드, 플립 카드, 타임라인까지 6개 카테고리 26종이 새로 나왔거든요. 어떤 브랜드 컨셉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됐고, 애니메이션 효과부터 모바일 반응형까지 기본이에요.
여기에 더해, 2️⃣ 바꾸는 화면을 보면서 바로바로 수정하게 해주는 기능, 3️⃣ 원하는 위젯이 없다면 코딩이나 AI로 직접 만드는 기능까지. 외주 없이 사이트를 내 맘대로 바꾸는 방법 세 가지를 전체 콘텐츠에 담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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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몰에 들어서는 순간 '어?' 하게 되는 곳. 오버사이즈드는 사이트 전체를 컴퓨터 바탕화면처럼 꾸며, 폴더를 열고 앱을 켜듯 둘러보는 재미를 담은 스트릿 브랜드예요. 낙낙한 실루엣으로 힘을 뺀 데일리 룩이 궁금하다면 오버사이즈드를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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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 우리 애기도 우비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앤블랭크는 'Feel(fill) the blank',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즐거운 순간으로 채우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예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한 우비부터 산책용품까지, 우리 아이의 산책룩을 앤블랭크에서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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