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종의 신규 위젯부터, 코딩으로 직접 만드는 커스텀 위젯, 레퍼런스 이미지를 주면 AI가 만들어주는 위젯까지. 우리 사이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기능들 소개할게요.
🎨 어느 사이트에서도 활용도 높은 ‘신규 위젯 26종’
슬라이드, 텍스트 카드, 프로모션, 매거진, 아코디언, 타임라인까지 6개 카테고리에 걸쳐 26종의 신규 위젯이 추가됐어요(더 많이 추가될 예정!). 브랜드 컨셉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으로 설계해서, 사이트에 얹기만 하면 완성도가 확 올라가요.
🛠️ 코딩도 OK, 코딩 모르면 AI가 만들어주는 '커스템 위젯'
"우리 브랜드 감도를 반영한 위젯을 직접 만들고 싶어요."
"위젯 직접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코딩은 잘 못 해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해 '커스텀 위젯 스튜디오'도 오픈했어요. 인하우스 퍼블리셔가 위젯을 한 번 만들어두면 마케터·디자이너가 매번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꿀기능부터 AI로 위젯 만드는 법까지!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세요.
☕️ 플랫폼 수수료가 인건비 5명분을 넘던 날, 자사몰 이전을 결심했어요 [고객사례 | 오멜라스커피]
아임웹이 새로운 고객사례 시리즈 'Brand Growth Note'를 시작합니다. 아임웹을 만나기 전 어떤 고민과 페인포인트를 가지고 있었고, 아임웹을 만나 어떻게 해결하고 성과를 내고 있는지. 브랜드들의 솔직한 성장 일기를 담습니다. 첫번째 케이스는 7년차 원두 브랜드 '오멜라스 커피'입니다.
인천 부평의 13평 카페에서 시작해, 지금은 매출의 90%가 B2B 거래인 로스팅 브랜드로 성장한 오멜라스커피. 매출이 억대를 넘어가던 어느 날, 사장님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플랫폼에 내는 수수료가 직원 다섯 명의 인건비를 넘어선 순간이었죠.
Q. 오멜라스커피는 왜 자사몰을 만들게 되셨나요?
원래는 다른 플랫폼을 이용을 했었어요. 처음엔 그 플랫폼을 이용해야 도움을 받는 느낌이었거든요. 우리를 모르는 고객들이 플랫폼 안에서 우리를 발견해주는 구조니까요. 그런데 매출이 월에 억대가 넘어가다 보니까 수수료 1%가 너무 큰 거예요. 마지막에는 수수료만 사람 다섯 명 인건비가 넘어가는 수준까지 되더라고요.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유입되는 경로 자체가 바뀌었어요. 플랫폼을 통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저희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찾아주시는 비중이 점차 높아진 거예요. 유그러다 보니 "이 수수료를 내고 있을 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사몰로 이동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Q. 데이터를 통째로 옮기는 게 큰일이었을 것 같아요. 규모가 어느 정도였나요?
생각보다 옮길 게 많았어요. 직접 등록한 상품이 6개 정도, 네이버에서 이전해온 상품이 약 70개였고요. 무엇보다 리뷰가 1만 개가 넘었고, 회원도 약 600명 있었거든요. 이걸 다 잃지 않고 옮기는 게 관건이었죠. 그런데 PG 가입 기간까지 포함해서 약 2개월 만에 구축을 마쳤어요. 전담팀이 붙었기 때문에 이만큼 빠르게 옮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자사몰로 옮기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매출이 늘어날 때 비용도 같이 늘던 구조에서 벗어난 거예요. 플랫폼에 있을 때는 매출이 커질수록 부담도 비례해서 커졌는데, 자사몰로 옮긴 뒤에는 매출 성장이 곧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운영 측면에서도 자유로워졌어요. 가격 정책 바꾸고 싶을 때 바꾸고, 회원 등급 새로 만들고 싶을 때 만들고, 브랜드 스토리 담은 페이지 자유롭게 구성하고요. 플랫폼 시절엔 못 했던 의사결정들이 이제 가능해진 거죠.
아임웹으로 자사몰을 구축하고 수수료가 OO% 줄어든 자리에 '브랜드 자산'이 생겼다는 오멜라스커피의 자세한 성공사례를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