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업 일잘러, 1억을 잃고 유튜브를 시작하다
대기업 기획자였던 이슬기 대표가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 놀랍게도 주식 사기로 1억을 잃은 다음이었어요. 그렇게 시작한 채널이 조회수 600만을 기록하는 대형 채널로 성장하며 인생의 항로를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직장인에서 유튜버가 되고, 다시 1인 사업가에서 매출 30억을 바라보는 회사의 대표로 나아간 과정을 자세히 들어봤어요.
2️⃣ 출시 직후 매출 6천만 원 달성한 템플릿, 뭐가 달랐을까
강의나 전자책 대신 '템플릿'이라는 상품에 정착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사용자가 별도의 학습 없이 바로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구매하는 즉시 효용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죠. 첫 템플릿은 무려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6천만 원을 달성하는 히트 상품이 되기도 했는데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쉽고 단순하지만, 분명한 가치를 주는 상품.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요?
3️⃣ 작은 팀이 ‘결이 맞는 사람’을 찾는 법
공여사들은 1인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5명의 팀원과 함께 조직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력서 지원을 받는 전통적인 채용 대신, 함께 일할 동료를 직접 찾는 방식으로 1년 만에 밀도 높은 조직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해요. 작은 팀에게 딱 맞는 구체적인 팀 빌딩 노하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