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멋진 사이트로 우리 브랜드의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 타이틀, 여백 설정 하나에도 정성을 쏟는 사장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디자인 모드를 사용할 때 직관적이지 않은 위젯 설정 때문에 불편한 경험이 있으셨을 거예요.
가장 많이 들려주신 의견은 크게 3가지였어요.
✅ 복잡한 설정 용어 👉 “설정창 내부 용어나 설명이 어려워서 어떻게 변경된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 실시간 체크 불가 👉 “설정값을 바꾸면 화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바로 볼 수 없어 불편해요.”
✅ 작업 흐름 단절 👉 “디자인 수정할 때 화면을 가리는 모달 창 때문에 전체 느낌을 보기 어려워요.”
아임웹팀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고, 브랜드가 원하는 디자인을 더 쉽고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모드의 핵심 경험 중 하나인 ‘위젯 설정’을 새롭게 바꿨습니다. 직관적인 사용 경험으로 디자인 작업을 도울 ‘사이드패널’을 소개할게요.
사이드패널이 무엇인가요?
이제 디자인 모드에서 위젯을 클릭하면 화면 한 가운데를 덮던 설정 패널(모달 창) 대신, 화면 우측에 슬림하게 밀착되는 사이드패널이 나타납니다. 패널에서 값을 바꾸는 즉시, 좌측 화면에서 사이트 디자인이 어떻게 변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죠. 전문 디자인 툴을 쓰는 것처럼 매끄러운 작업이 가능해요.
기존 디자인 모드와 달라진 점
이번 사이드패널 출시는 단순히 위치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디자인 시간과 수고를 아껴줄 세심한 변화들이 반영되었어요.✨
1️⃣ 설정과 동시에 결과 확인
더 이상 설정 창을 끄고 켜며 수정한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컬러, 크기, 폰트를 바꾸는 즉시 왼쪽 화면에 결과가 반영돼요. 실시간으로 밸런스를 맞추며 작업하니 디자인 완성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2️⃣ 초보자도 이해하는 직관적인 용어
더 이상 어려운 전문 용어 앞에서 망설이지 마세요.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 용어들이 쉬워졌습니다. 가이드를 읽고 작업하는 사이트 제작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거예요.
[용어 수정 예시]
클릭 시 동작 (기존 '링크'): 단순 이동을 넘어 이메일, 파일, 소셜 공유 등 확장 기능을 명확히 안내
마우스 오버 (기존 '호버/롤오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이름으로 변경
외부 여백 (기존 '그리드 해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수정
3️⃣ 효율적인 디자인 동선
아임웹에서 매달 일어나는 수 억 건의 위젯 인터랙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인 작업 동선을 구현했습니다. 위젯별로 제각각이던 설정 항목들을 사이드패널 내에 배치해 더 적은 클릭으로 더 정교한 디자인이 가능해질 거예요.
🎨 Next 디자인 모드를 기대해주세요!
이번 사이드패널 업데이트는 디자인 요소 위젯(이미지, 텍스트, 여백, 버튼 등)에 먼저 적용되었으며, 더 많은 위젯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입니다.
사이드패널을 시작으로 디자인 모드의 모든 요소가 하나씩, 더 강력하고 직관적으로 진화할 예정이에요. 모든 브랜드가 빛나는 공간이 될 때까지, 아임웹의 세심한 변화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