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전웹신고의 주인공은 브랜드 ‘무용지용’입니다. 키보드 모양의 커스텀 키링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모두가 자신의 쓸모를 찾아가는 길에 작은 재미와 여유를 찾으면 좋겠다’는 모토로 시작되었다고 해요. 크라우드 펀딩으로 첫 제품을 선보인 후 주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다가, 우리만의 채널이 필요하겠다는 판단으로 아임웹을 찾게 되었죠.
무용지용 팀은 크게 두 가지 고민이 있었어요. 우선, 현장에서 고객분들이 키링을 직접 커스텀하며 느꼈던 재미를 온라인 자사몰에서도 그대로 구현하고 싶다는 것. 그리고 팝업스토어와는 다르게 ‘우연히’ 브랜드를 접하기 어려운 온라인 환경에서 고객을 자사몰로 데려오는 방법. 이에 아임웹 팀이 직접 무용지용을 찾아가 현재 상황을 함께 짚고, 앞으로의 자사몰 성장 방법에 대한 조언을 나눠봤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자사몰과 함께, 무용지용은 앞으로 어떤 모습을 그리고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첫 번째 전웹신고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