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년 전, 모두가 ‘저칼로리’ 외칠 때 ‘저당’을 선택한 이유
이형진 대표는 생리학을 공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는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을 낮춰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하지만 당시 시장은 모두가 저칼로리만 외치고 있었죠. 아무도 보지 않던 시장에 먼저 들어갈 수 있었던 확신, 그리고 그 확신으로 첫 히트 상품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2️⃣ ‘히트 상품’에서 ‘브랜드’로 나아가는 3단계는?
단일 상품으로 매출 1억을 넘기며 빠른 성과를 냈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았어요. ‘지금 잘 팔리는 제품’보다 ‘10년 동안 일관되게 가져갈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마이노멀이 직접 정의한 브랜드 성장의 3단계와 각 단계의 키포인트를 들어봤어요.
3️⃣ 채널은 넓게, 관계는 깊게
마이노멀은 자사몰, 온라인 플랫폼, 편의점과 같은 오프라인까지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중 자사몰은 이미 우리를 알고 찾아 오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공간’으로 보고, 그에 걸맞는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마이노멀이 자사몰에서 고객과 관계를 쌓는 방식을 살펴봤어요.
4️⃣ 대기업과 카피캣 사이 ‘온리원’이 되는 법
'저당'이 메가 트렌드가 되면서 비슷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고, 대기업까지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본과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속도 경쟁 대신 ‘원칙’을 기준으로 나아가는 마이노멀의 답변이 궁금하다면, 전문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