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아임웹의 첫 브랜드 컨퍼런스 브랜드콘 26 '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가 열렸습니다. 사전 신청에만 약 4,000명이 몰려 경쟁률 4:1을 기록했고, 그 관문을 통과한 1,000명의 참석자 분들이 자리를 채웠는데요.
현장의 열기가 어땠는지, 그리고 그날의 인사이트를 어떻게 하면 여러분도 가져가실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 브랜드콘 26의 현장은 어땠을까요?
브랜드콘 신청자의 62%가 대표·팀장 등의 의사결정권자였어요. 브랜드의 방향을 직접 정하는 분들이 10명 중 6명이나 됐다는 뜻이죠. 그만큼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를 고민하는 리더가 많았고, 현장의 열기도 뜨거웠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한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 대표·마케터 930명이 꼽은 '요즘 브랜드의 고민'은?
무대 밖도 뜨거웠습니다. 현장의 'DEEP QUESTION' 존에서는 '지금 우리 브랜드는 어떤 고민 앞에 서 있나요?'라는 질문에 참가자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였는데요. 1·2위를 차지한 두 고민이 전체의 약 61%를 차지했습니다. 과연 브랜드 대표와 마케터들은 현 시점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을까요?
브랜드콘은 3개 세션에 걸쳐 송길영 작가, 그란데클립 김봉진 의장, 매거진〈B〉 김명수 대표를 비롯한 9명의 연사가 무대에 올랐어요.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인사이트부터, 실제 브랜드를 키우며 겪은 실패와 성공 노하우까지, 2026년 브랜드 전략과 트렌드를 모두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이 이야기들을 현장에서 듣지 못해 아쉬울 분들을 위해, '브랜드콘 26 핵심 인사이트 리포트'를 준비했어요. 8시간의 강연을 30분이면 훑을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했으니, 지금 바로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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